
저도 이 앱이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
방향을 알아도 자주 멈춰 섰습니다. 불안이 완벽을 요구하고,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을 미루는 쪽이었으니까요.
그런데 대부분의 도구는 여기서 한 번 더 다그쳤습니다. 더 열심히 하라고, 오늘도 놓쳤다고. 그래서 반대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 지금 있는 자리를 먼저 인정하고, 거기서 한 겹씩 벗겨가는 도구를요.
Keepsage는 제가 매일 쓰는 앱이기도 합니다.
그런데 대부분의 도구는 여기서 한 번 더 다그쳤습니다. 더 열심히 하라고, 오늘도 놓쳤다고. 그래서 반대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 지금 있는 자리를 먼저 인정하고, 거기서 한 겹씩 벗겨가는 도구를요.
Keepsage는 제가 매일 쓰는 앱이기도 합니다.
